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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생활 | 2004/01/08 21:26

우리집 내 방. 오랜 외지생활을 끝내고 돌아온 곳.
그 동안 내 방은 서재 또는 컴퓨터실 등등으로 쓰이고 있었다.
검은색 훌라후프는 내가 쓰는 건 아님;

내 방 내 책상. 검은색톤으로 맞추려고 일부러 키보드도 검은색으로 샀다. (실은 너무 낡아서 새로 샀음.;) 왼쪽에 바로 창문이 있어서 밤이면 밖에서 안을 다 볼 수 있다. 아파트라서 보는 사람은 없겠지만.
2004년은 알차게 보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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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 모니터 부러워요!!;; 저도 저런 모니터 사고 싶어요 ㅠ_ㅠ
<a href=http://inokio.net target=_blank>http://inokio.net</a>
모니터보다 스피커가 눈에 가버린 것은...
스피커 아직 쓰고 있는데요, 관리를 잘 못해서 별로 소리가 좋은 것 같진 않네요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