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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/블로그 | 2009/12/31 12:02
2009년에는 글을 총 33개 썼습니다.
매년 120개 정도, 그러니까 3일에 1개 비율 정도로 글을 썼는데, 올해는 이상하게 거의 안 썼네요.
그런데도 추유호님이 링크를 살짝 걸어주신 덕분인지 블로그 구독자는 전년보다 늘어나는 기현상도 있었죠;;;;
글을 잘 안 쓰게 된 변명을 하자면...
트위터와 블로그 분점은 여기와 다른 아이디를 씁니다. 현재 주로 쓰는 아이디는 5개.. 내 개인정보가 내 제어를 벗어나는 일을 막겠다는 소심한 저항입니다..; 덕분에 요새는 인터넷만 오면 왠지 정신분열이 일어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; 정신이 없어요. 완전히 분리해서 쓴다는 전제 아래,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아이디 수는 아마 5개가 한계겠죠.
어쨌든 이 블로그는 '블로그'라는 개념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계속 운영합니다. 아무리 못해도 10년은 더 가지 않을까 하는데요;
블로그 분점 덕분에 그나마 간간히 올라오던 전문적?인 내용도 별로 안 쓸테고, 그냥 지겨운 개인사를 기록하는 곳으로 남겠지만,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.
오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매년 120개 정도, 그러니까 3일에 1개 비율 정도로 글을 썼는데, 올해는 이상하게 거의 안 썼네요.
그런데도 추유호님이 링크를 살짝 걸어주신 덕분인지 블로그 구독자는 전년보다 늘어나는 기현상도 있었죠;;;;
글을 잘 안 쓰게 된 변명을 하자면...
- 트위터 사용 : 트위터 쓰다가, 블로그에 집중하려고 안 쓰다가, 대세에 밀려 다시 쓰는 변덕을 부렸다. 덕분에 포스팅 시간 급감;
- 블로그 분점 : 블로그 분점은 작년에 낸 거고, 거기도 글은 여기보다도 더 안 쓰지만 어쨌든 포스팅 시간을 쪼개게 된 원인.
- 개인적 작업 : 뭣 좀 연구한다고 정신이 팔려서 일년의 반을 헌납;;; 현재도 시간을 우걱우걱 잡아먹는 중.
- 그 외(주 이유) : 팀 포트리스 2, 스트리트파이터 4, 애니메이션 시청(평소에 보는 양의 3배를 봤더군요 -_-;), 놀러다니기.
트위터와 블로그 분점은 여기와 다른 아이디를 씁니다. 현재 주로 쓰는 아이디는 5개.. 내 개인정보가 내 제어를 벗어나는 일을 막겠다는 소심한 저항입니다..; 덕분에 요새는 인터넷만 오면 왠지 정신분열이 일어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; 정신이 없어요. 완전히 분리해서 쓴다는 전제 아래,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아이디 수는 아마 5개가 한계겠죠.
어쨌든 이 블로그는 '블로그'라는 개념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계속 운영합니다. 아무리 못해도 10년은 더 가지 않을까 하는데요;
블로그 분점 덕분에 그나마 간간히 올라오던 전문적?인 내용도 별로 안 쓸테고, 그냥 지겨운 개인사를 기록하는 곳으로 남겠지만,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.
오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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엇 이 글을 이제야 봤군요-_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넵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-